강의택 기자┃맨체스터 시티에서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린 베르나르두 실바(32)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부터 유럽 정상에 오르기까지, 실바는 맨시티가 수년간 트로피 시대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고 조명했다.
작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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