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대로템에 따르면, 올해부터 향후 3년간 항공우주와 수소 등 미래 사업에 총 1조800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및 시설 투자를 단행한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메탄엔진은 재사용 발사체용 핵심 기술로, 민간 우주 수송 시대를 대비한 장기 프로젝트 성격”이라며 “램제트 계열 엔진 역시 순조롭게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항공우주 분야는 약 30년간 기술을 축적해 왔지만, 과거에는 유지 수준에 머물렀다”며 “최근 들어 미래 먹거리로 선정하면서 본격적인 투자와 사업 확대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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