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는 지난 6일 오후 6시 얼터너티브 유니버스 프로젝트 ‘Error’(에러)의 첫 번째 에피소드이자 일본 디지털 싱글 ‘Allergy’(알레르기)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프로젝트 시작을 알렸다.
특히, 얼터너티브 유니버스 프로젝트 ‘Error’로 기존의 세계관이 아닌 새로운 세계관 전개에 본격적으로 나선 헤비(Hebi)는 약 6분 분량의 첫 에피소드 영상을 통해 일본어 내레이션을 포함, 초고밀도 아트워크 단편 애니메이션을 선보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 프로젝트는 음악과 새로운 세계관 안에서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헤비(Hebi)의 첫 번째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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