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프는 자체 개발한 ‘부정압(음압) 상처 치료 장치’에 관한 특허(등록번호 제10-2933644호)가 최종 등록됐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음압 치료 기기들이 하나의 펌프로는 동일한 압력만 전달할 수 있었던 한계를 극복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이 상용화되면 임상 현장에서는 △상태가 다른 여러 상처에 최적화된 압력을 동시에 적용 △하나의 장비(펌프)로 복수 부위 치료 △세척과 음압 치료의 병행으로 의료진의 치료 효과 극대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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