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인구 소멸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쿠팡 온동네 케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봉사에 참여한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소속 의료진은 "장수군과 같이 고령화 비율이 높고 의료 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일수록 정기적인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며 "단순 진료를 넘어 만성질환 관리와 정서적 지원까지 아우르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쿠팡은 이번 장수군을 시작으로 오는 5월 충북 단양에서 다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전국 의료 취약 지역을 순회하며 '온동네 케어'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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