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2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지만 팀의 연패를 막진 못했다.
4일 메츠전부터 4연패에 빠진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3승8패로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
샌프란시스코는 3-0으로 앞선 4회말 1사 만루서 루이스 아라에스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 달아난 뒤 끝까지 추가 득점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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