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범죄로 복역한 뒤 출소 3일 만에 같은 피해자에게 147회에 걸쳐 보복 협박 메시지를 보낸 2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 수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2일까지 피해자 B씨에게 147회에 걸쳐 ‘죽여버리겠다’는 등의 보복성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3일 A씨에 대해 스토킹처벌법상 잠정조치와 함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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