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무고사(34)가 김천 상무전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최하위(12위)였던 팀을 5위로 끌어올린 공을 인정받아 K리그1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K리그1 6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인천-김천 경기였다.
K리그1 6라운드 베스트 팀은 강원FC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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