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포퓰리즘이 결코 아니"라며 "'현찰 나눠주기'라고 하는 것은 과한 표현"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약간의 차등을 두더라도 모든 국민에게 다 (지원을) 해드리는 게 마땅하지만 재원의 한계로 국민의 30%는 세금을 더 많이 내면서도 지원받지 못해 안타깝다"라며 "너무 아쉽고 죄송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헌법이 제정된 지 너무 많은 세월이 지나 '좀처럼 안 맞는 옷'이 됐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야당을 향해 "사실 국민의힘의 도움이 없으면 개헌은 불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