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이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점쳐지는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후보)을 향한 견제 수위를 본격적으로 높이고 있다.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두고 정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직접 고발하고 나섰다.
정원오 후보 홍보물 캡처본 (자료=김재섭 의원실)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하며 정 후보 저격수로 나서고 있는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7일 서울경찰청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정 후보를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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