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조크루, 프랑스 세계대회 단체전·개인전 동시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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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크루, 프랑스 세계대회 단체전·개인전 동시 석권

브레이킹 크루 진조크루(JINJO CREW)가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브레이킹 대회 ‘2026 Nanterious Break World Final’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정상에 오르며 세계 정상의 실력을 입증했다.

한국 대표로 출전한 진조크루는 현 브레이킹 국가대표이자 금메달리스트인 김헌우(Wing)를 필두로 장지광(Vero), 박준영(Lilky)이 출전한 3대3 단체전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김헌우(Wing)는 이번 우승 직후 다음 날 파리로 이동해 ‘I.T Battle 브레이킹 세계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브레이킹 신에서 선수와 심사위원 양면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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