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현빈 '명예 방첩요원' 위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정원, 현빈 '명예 방첩요원' 위촉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은 지난 2023년 영화 '교섭'에서 국정원 요원을 연기한 배우 현빈을 '명예 방첩요원'으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국정원 관계자는 "최근 외국에 의한 첨단기술·방위산업기밀 유츌 등 국가 생존을 위협하는 사건이 빈발해 방첩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국정원은 앞으로 '명예 방첩요원' 현빈과 함께 '간첩죄 개정' 이후 빈틈없는 방첩 활동을 통해 국민 기대에 적극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번 '명예 방첩요원'으로 위촉된 현빈은 향후 국정원과 방첩 활동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