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7일 문지성 재경부 국제경제관리관은 주재로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IB)과 시중은행이 참석한 ‘외환시장 간담회’를 열고 최근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외환시장 동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외환시장과 국제금융시장 상황에 대한 시장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외환당국과 시장 참여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 관리관은 최근 중동 전쟁 전개 양상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국내외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시장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외환당국의 기민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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