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대형 산불인 경남 함양 산불을 일으킨 혐의 등으로 일명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가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17년 동안 울산 봉대산 일대에서 90여 건의 산불을 질러 일명 ‘봉대산 불다람쥐’로 불렸다.
검거 당시 그는 “산불 관련 언론 보도 등을 보고 방화 충동을 느끼다 산불 발생이 용이한 건조한 겨울 기후를 이용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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