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영업손실 1090억원) 이후 1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단행한 MS사업본부 희망퇴직을 통한 고정비 완화와 웹OS 기반 플랫폼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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