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운행 감축을 위해 중기중앙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승용차 운행을 기존 5부제에서 2부제로 전환한다.
사업장 내 일상적 에너지 절감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차량 운행 감축과 유연근무 확대 등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중소기업계 전반에 에너지 절약을 적극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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