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폐교 활용 대전환' 지역 맞춤형 활용 모델 구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도교육청, '폐교 활용 대전환' 지역 맞춤형 활용 모델 구축

전라남도교육청이 '폐교재산 활용 대전환'을 본격 확대해 지역 활력을 높이겠다고 7일 밝혔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025년 폐교를 주민과 학생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14개 폐교를 마을회와 지자체에 무상 대부해 공동이용시설, 소득증대시설, 공공형 돌봄교육 공간으로, 일부 시설은 우주항공 산업 및 지역 전략사업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13개 폐교에는 생활체육시설, 산책로 및 쉼터 등을 조성해 자체 활용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