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52년간 합법적 영주권자로 거주하며 육군에 복무한 65세 남성이 본인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내려진 퇴거 명령에 따라 모국 자메이카로 추방됐다.
그의 변호를 맡은 토니 코지키는 “두 사건 모두 경미한 경범죄였고, 웨이드는 실수를 인정하고 넘어가려 했을 뿐 유죄 인정이 영주권에 미칠 영향에 대해선 아무런 고지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웨이드가 퇴거 명령 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은 2024년 12월 영주권 갱신이 거부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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