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도우미가 태어난 지 한 달도 안 된 신생아를 세탁세제로 목욕시켰다는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자신을 엄마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산후도우미가 ‘아기용 바디워시’와 ‘세탁세제’를 혼동해 신생아가 이틀 동안 세탁세제로 탕목욕을 했다고 사연을 토로했다.
A씨는 “산후도우미가 생후 23일 된 아기를 세탁세제로 이틀간 목욕시켰다”며 “실수라고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아기세제’라고 쓰여 있는데 그걸(세탁세제)로 애를 씻길 수 있는지(의문이다)”라고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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