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산불과 풍수해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가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부터 대응, 복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도는 올해 총 77억원을 투입해 방재시스템 구축과 국가유산 돌봄사업, 안전경비원 배치 등 9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예방 단계에서는 국가유산 돌봄사업과 안전경비원 배치, 사계절 안전점검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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