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골로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시즌 첫 연승을 이끈 무고사가 올해 처음으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무고사는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두 골을 넣어 인천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K리그1 6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인천-김천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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