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7일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단계별 진단평가 및 검사·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은 영유아 5천200여 명으로, 진단평가는 1단계 보편적 검사, 2단계 종합 선별, 3단계 심층 진단 순으로 이뤄진다.
1단계에서는 온라인 발달검사로 발달 수준을 점검해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하고, 2단계에서는 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전문기관과 연계한 정밀 선별검사와 보호자 상담·양육 코칭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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