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尹대통령실 김대기·윤재순 압수수색…"관저예산 불법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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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尹대통령실 김대기·윤재순 압수수색…"관저예산 불법전용"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정부의 관저 이전 공사 과정에서 공사비가 부풀려진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

이어 "이 금액을 지급하기 위해 검증·조정 등 절차를 생략한 채 대통령실 지시로 행정부처 예산이 불법 전용돼 집행된 정황을 확인했다"며 "이와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의 주거지 및 기획예산처,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설명했다.

이 사건을 담당하는 진을종 특검보는 "무자격 업체가 공사를 진행한 뒤 요구한 금액이 당초 예정보다 부풀려진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후 금액에 대한 조정 조치 없이 행정 예산이 불법으로 전용돼 집행된 구체적 정황도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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