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프랑스 콴델라, 'K-반도체 공정'으로 양자컴퓨터 직접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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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프랑스 콴델라, 'K-반도체 공정'으로 양자컴퓨터 직접 만든다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ISRC)는 관악캠퍼스에서 프랑스의 글로벌 양자컴퓨터 기업 콴델라(Quandela)와 ‘반도체 공정 기반 양자컴퓨터 제조 및 공동 연구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혁재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장은 “이번 협력은 단순한 연구 교류를 넘어, 반도체 공정 기반 양자컴퓨터 제조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국내 반도체 인프라와 글로벌 양자 기술을 결합해 세계적인 양자컴퓨터 제조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이번 협력을 발판 삼아 글로벌 양자컴퓨팅 기업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반도체 공정 기반의 양자 기술 연구 및 인력 양성을 강화해 국내 양자 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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