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다시 한번 세계 무대 승격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부터 18일까지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1 그룹 B(3부 리그)에 출전한다.
김 감독은 "앞으로 나아가자: 공격 지역에서 플레이하라"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워 수비 지향적인 경기 운영에서 탈피해 주도권을 쥐는 하키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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