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곳 보내드리려"…장모 12시간 폭행한 사위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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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 보내드리려"…장모 12시간 폭행한 사위의 말

12시간 동안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조모씨(20대)가 시신을 하천에 유기한 이유에 대해 “좋은 곳에 보내드리려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이어진 폭행에 “아프다”고 호소했지만 조 씨와 A씨의 딸 최모씨(20대)는 이를 무시하고 방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조 씨는 A씨의 의식이 흐려진 상황에서 상태를 확인한다며 뺨을 때리는 등 확인하기도 했다.

결국 지난달 31일 A씨의 시신이 든 캐리어를 발견한 행인의 신고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며 사건은 수면 위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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