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 평생교육원이 경기도와 협력, 도민을 대상으로 한 ‘2026년 동물교감 활동 및 반려견 예절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이어 참여자 및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유치원생 대상 동물교감활동 ▲청소년 및 사회적 배려 대상 동물교감활동 ▲경기도민 대상 반려견 예절교육 ▲원-데이 클래스 등으로 160회 이상 다양한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정형국 평생교육원 원장은 “동물교감 활동과 예절 교육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생명존중 및 사회적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열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