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부당해고 복직자 격리 배치 '2차 가해 논란'…"임시 조치"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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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부당해고 복직자 격리 배치 '2차 가해 논란'…"임시 조치" 해명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노동조합이 부당해고 판정을 받고 복직한 직원들에 대해 협회 측이 보복성 조치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KPGA는 “현재 9층 사무실이 기존 인력 배치로 매우 협소한 상황”이라며 “현실적인 공간 제약에 따른 임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 “업무와 관련해서도 복직자들에게 정상적인 업무 지시를 하고 있다”며 “다만 시즌 전 준비로 각 부서 업무 분장이 이미 완료된 상황에서 일부 복직자의 경우 최적의 업무 배치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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