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한국시간) ESPN 보도에 따르면 웸반야마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홈 경기에서 갈비뼈 부상으로 교체됐다.
미치 존슨 샌안토니오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웸반야마가 전반 막판 다시 코트로 돌아왔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면서도 "정확한 부상 정도에 대해서는 아직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 강력한 '올해의 수비수' 후보이자 MVP 후보로 거론되는 웸반야마는 남은 3경기 중 한 경기에서 20분 이상을 소화하면 수상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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