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이 친환경 농업 1번지의 위상을 지키기 위해 올해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 등 51개 사업에 총 207억원을 투자한다고 7일 밝혔다.
해남군은 지난해 말 기준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은 4,940ha로, 유기농 2,496ha, 무농약 2,444ha로 집계돼 전년 대비 476ha 증가했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유기농 중심의 다양한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이 해남농업의 경쟁력"라면서"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경영 안정을 위해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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