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봄철을 맞아 반려동물과 구민의 건강 보호를 위한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에 나선다.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지역 내 동물병원 26곳에서 ‘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광견병 예방접종은 반려동물뿐 아니라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구민들께서는 연 1회 이상 반드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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