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은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고려궁지에서 강화산성 북문까지 800m 구간에서 벚꽃길 야간 관람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강화군은 행사 기간 벚꽃길에 야간 조명과 포토존을 운영하며 오는 11∼12일 거리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오는 11∼19일에는 고려산 일대에서 진달래 꽃구경 행사를 열고 주요 진입로마다 차량 통행을 통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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