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대규모 주거 재정비… 인천 중심지로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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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대규모 주거 재정비… 인천 중심지로 재도약

인천 남동구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대규모 주거 재정비와 신도시급 개발 등을 동력 삼아 다시 한 번 인천 중심지로의 재도약에 나선다.

또 남동구 11개 구역이 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 그중 먼저 구월349구역과 만수2구역에 대해 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밟고 있다.

구는 이같은 바람에 맞춰 대규모 주거 재정비사업이 원도심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확신하고, 조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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