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손흥민(LAFC)의 카리스마에 주목했다.
지난해 8월 LAFC에 입성한 손흥민은 2번째 MLS 시즌을 소화 중이다.
MLS 스페인판은 “올 시즌 초 팀플레이를 주도하는 게 바로 손흥민”이라며 “그는 리그 6경기서 7도움을 올렸는데, MLS 전체에서 그보다 많은 도움을 기록한 선수는 없다”고 박수를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