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인천광역시부녀회가 최근 베트남 사파 깟깟마을에서 ‘글로벌 리더십 역량강화 및 해외협력사업’을 벌였다고 7일 밝혔다.
부녀회는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바탕으로 신흥국 지역사회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여성 리더 중심의 국제교류를 통해 지구촌 새마을운동 확대와 글로벌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해외협력사업을 준비했다.
황금덕 새마을지도자인천광역시부녀회 회장은 “이번 해외 협력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협력을 통해 지구촌 새마을운동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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