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7일 충청남도 천안시 입장면에서 열린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에서 취재진과 만나 "축구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 지원뿐만 아니라 앞으로 유소년 대표팀 선수들도 이곳에서 꿈을 길러 미래의 태극전사로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코리아풋볼파크에는 실내 축구장 등 다양한 시설이 완비됐다.
최근 일본 U-23 대표팀과 미국 U-23 대표팀도 와서 훈련했다"라며 "외국 축구 관계자들도 이곳의 시설에 대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고, 더 자주 이용하면 좋겠다는 요청도 받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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