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코리아풋볼파크, 한국 축구가 국민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시설…자부심 느낀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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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 "코리아풋볼파크, 한국 축구가 국민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시설…자부심 느낀다" [현장인터뷰]

정 회장은 코리아풋볼파크를 통해 한국 축구가 국민에게 더 다가갈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다.

정 회장은 코리아풋볼파크가 단지 A대표팀만을 위한 시설에 그치지 않고 한국 유소년 축구를 위한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A대표팀은 소집 기간 동안만 (코리아풋볼파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도권에서 경기를 할 때는 항상 이곳에서 훈련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며 "A대표팀뿐만 아니라 앞으로 미래의 대표팀, 특히 17세 이하(U-17) 월드컵과 20세 이하(U-20) 월드컵이 매년 있기 때문에 그 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아주 좋은 기초를 닦았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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