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생활 안전을 확보하고자 올해 약 13만본의 전주 정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도로나 건물 등에 거미줄처럼 얽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전선이나 방송·통신용 케이블 등을 한데 묶거나 사용하지 않는 케이블을 철거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중소 규모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030년까지 해마다 10개 지역을 선정해 1년씩 정비를 지원함으로써 중소도시 주민의 생활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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