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위급 상황에서 이웃을 지켜낸 의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의인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쿠팡) 첫 주인공은 지난 1월 새벽배송 중 화재를 초기 진화했던 제주 천상로지스틱스 소속 퀵플렉서 우성석씨가 선정됐다.
쿠팡은 이 같은 의인 우씨의 이야기를 ‘쿠팡 뉴스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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