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탁구 대들보 유시우(25·화성도시공사)는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런던 세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막차로 태극마크를 따냈다.
유시우가 선발전 마지막 날 3차 토너먼트 결승에서 이시온(무소속)을 3-1로 따돌리고 우승하면서 마지막 다섯 번째 국가대표로 발탁된 것.
유시우는 3차 토너먼트에선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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