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의 노후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교체를 지원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에 나선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서는 관내 가정 및 민간(협동) 어린이집 총 20개소를 선정해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CCTV 교체 지원 사업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어린이집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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