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호세 라미레스(33)가 구단 역사상 최다 출장 기록을 수립했다.
라미레스는 이날 안타를 치지 못했으나 클리블랜드에서만 1천620경기에 출장하며 108년 묵은 구단 최다출장 기록을 깨뜨렸다.
종전 클리블랜드 구단 최다 출장 기록은 테리 터너가 1904∼1908년에 걸쳐 세운 1천619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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