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는 7일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의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국회에 요구했다.
소공연은 국회 예산결산심사특별위원회의 추경 심사가 시작된 이날 성명을 내고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3고 위기’에 중동 분쟁으로 인한 포장재 대란까지 겹쳐 소상공인들이 최악의 경영난을 겪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700억원 이상의 재보증 재원 반영, 경영안정 바우처 확대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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