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길을 내며 대한민국에 걷기 열풍을 불러일으킨 사단법인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이 7일 별세했다.
2007년에는 사단법인 제주올레를 발족하고 제주올레 1코스를 개장했다.
그 후 2022년 27번째 코스인 18-2코스를 개장하며 제주를 순수 도보로만 여행할 수 있게 잇는 제주올레 길 27개 코스, 437㎞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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