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점검 "민생경제 안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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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점검 "민생경제 안정 총력"

경북도가 물가안정을 위해 공공요금을 동결하고 기업 물류비·보험료 지원 한도를 높인다.

경북도는 7일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지역 경제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진=경북도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수출 물류비·보험료 등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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