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한 제조업체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에어건으로 중상을 입혔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한 도급업체에서 발생한 태국 국적 노동자 A씨의 상해 사건 수사를 위한 수사전담팀을 꾸렸다고 7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초기 단계로 관련자 등을 만나 진술을 취할 예정”이라며 “추가 피해자 여부 등을 확인하고 추후 가해자에 대한 적용 혐의 등을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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