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맞이한 '쉬엄쉬엄 한강'…기록 경쟁 아닌 '즐기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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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맞이한 '쉬엄쉬엄 한강'…기록 경쟁 아닌 '즐기는 축제'

올해 3회째를 맞은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이하 '쉬엄쉬엄 한강')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는 축제라는 기획 의도에 맞게 중급자 코스와 장애인 경기를 신설해 접근성을 한층 높인다.

◇ 문턱 더 낮춘 올해 행사…일부 시간대 이미 예약 마감.

시는 2년 동안의 운영 성과와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올해는 행사의 문턱을 한층 더 낮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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