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한동안 제 사인을 별로 요구를 안 했거든요.최근에 (고향 김해에)내려가니까 사인 요청을 다시 하시더라고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의 ‘촌놈들의 전성시대’ 편에서 역대급 활약을 보여주며 그야말로 가장 ‘핫한’ 코미디언으로 떠오른 양상국은 최근 뜨거운 인기를 실감한다며 활짝 웃었다.
양상국은 지난 2월 방송된 ‘놀뭐’ 319회에서 촌놈 콘셉트로 활약을 보여준 뒤 뜨거운 반응을 얻자 최근 방송까지 연달아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박명수 선배를 존경해요.약간 냉정하게 평가하면 내가 생각해도 저는 진행자는 아니거든요.박명수 선배처럼 2인자로서 옆에서 치고받고 하는,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기도 하고 그런 예능인이 되고 싶어요.” 향후 목표는 고정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라는 양상국은 “허경환 형이 견제를 좀 하긴 하더라”고 농담하며 “아직은 불안하다.안정감을 느끼고 싶다”며 ‘놀뭐’ 고정 욕심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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