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가 2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5회 세 번째 타석에서도 땅볼로 물러났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상대 투수 브래드 켈러의 96.2마일(약 154.8km)의 빠른 공을 받아쳐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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