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탈퇴 소식을 전한 NCT의 마크가 심경을 전했다.
앞서 마크는 지난 3일 팀 탈퇴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항상 저의 시작을 잊지않는 마크가 되겠다”고 거듭 전하며, “SM과 NCT 멤버들과, 시즈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평생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앞으로 좋은 모습의 마크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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